맥락상 고상과 같이 목케이를 험담하던 어떤 사람이 목케이에게 고해성사를 해 오는데

자기도 같은 입장이였다면 그럴 수 밖에 없었을 것이며
같이 배신당한 입장에서 오히려 공감과 연민이 간다고
나무라지 않고 오히려 잘못을 늬우치는 사람의 마음을 추스릴 수 있게 도와주는 장면이라는 거임
이거가지고 인성을 논할 수 있을까?
기범아 그냥 다 까 앞에 무슨 말이 있었는 지
아마 니가 바라는 대외적 효과 반응과 정반대로 갈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