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들어오고 나서

가세연 내분일어나고

결국 가세연에서 후원금의 8할을 담당하는 강용석 떠나고

김세의는 막대한 빚을 떠안게됨

여기저기 돈빌리러 다니고 수억원 가세연에 돈넣고

조회수 폭락에 후원금이 엄청나게 감소해서 갚는다는 보장이 없음

김세의는 지금 나락으로 갔음

한때 동시 시청자수 8만명

라이브쇼 하면 조회수 50만 이상

엄청난 후원금이 들어왔는데

지금은 후원금 폭감에 수억원 빚 떠안게 됨

이게 다 누구때문인지 누가 부추기고

누가 불날려고 하는집에 기름을 들이 부었는지

이제라도 알아야함

그리고 제발 분탕치는 측근들 다 짤라내고

김세의는 노조와 싸우고 12시간 방송했던 초심을 되찾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