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전 보스톤에서 왕복5시간 거리인 레녹스에서 보스턴 심포지엄 오케스트라가 만든 음악당에 조성진이 와서 구경하고 왔다고 하시네요.
바로 이곳은 인준 원준이가 3, 4살때 가서 밤하늘의 별을 보며 패스티벌을 즐겼다고 한 장소에 오늘 다시 가서 공연을 보니
뭔가 뭉클하셨을거 같군요. 불꽃남자 강용석의 가슴을 울린듯 해요.

푹 쉬시고 충전하셔서 돌아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