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디다 돈을 썼길래 몇천만원이 권유 회사로 갔는지 어이없어하시네


가세연 회사인  jj컬쳐는 강용석 위해서 방송도 하고 가세연 인력 20명이 유세현장에 가서 동영상, 음향 다 했다고 하심.


그런데 디스트릭트케이(목케이 회사)하고 준.컴은 뭐했는지 그 돈들이 갔냐고 따지셨음


그러니까 목케이 보고있으면 선거자금을 어떻게 어디에 쓴건지 납득이 가도록 해명방송 빨리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