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폭로던 정의던 예의가 없어... 지네가 제일 정의로와서 뭘 해도 자기들은 쌈마이 정의의 마술봉이라고 착각
그런데 너무 스타일 촌스러워 그냥 개성도 없이 좀 지저분한 냄새 분위기.. 옆에 있으면 이나 빈대가 옮을것 같아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데... 무슨 우파라고 저렇게 지저분한 우파 아줌마 사양한다.
가난하고 못배워도 단정하고 겸손한 사람들 많은데
목빠 아니야 난 멤버쉽도 아니다.
그런데 그 망할 마을 주민들은 단체로 싸가지, 예의, 논리, 아무것도 없이 잘난척.
ㅇㅈ
ㅆㅇㅈ
ㄴㄷㅆㅇㅈ
여러모로 수준미달 같음
내말이. 가끔 올라오는 그녀의 페북글은 정갈하지않고 방송에서는 모두가 급발진에 시끄럽고.
딱 정확한 표현 !!
샴푸 좀 보내주라 송이빠들아 그리고 김부장 한테는 국어 글쓰기 책도 보내주고...
난 그거 안본지 2달 된것같음 그방송 보는 인간들 대단하지
새마을 의도적으로 저러는거 돈 때문이죠
구질구질함..저마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