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서 슬슬 강용석 감빵보내기 프로젝트가 실행되고 있다고 느껴진다.
나 또한 이런 사태가 경기지사 끝나고 도래할 줄 이미 느꼈다.
충분하게 경기지사 선거때 관심있어서 과정을 봐왔고 단일화 협상과정에서
김세의에게 일임했다가 그쪽에서는 퇴물정치인 차명진이 강용석 생각을 바꿔서 틀어지고
협상하기전 김은혜의 발언이 강용석을 무시하기는 했으나 후에 김은혜의 인터뷰에서
존중한다 등등 좋게 나갔고 확실히 김은혜가 강용석에게 사과의 의미의 말은 워딩으로 강하게 전하진 않았지만
좋게 좋게 하자는 필링이 느껴졌는데 강용석이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걷어찼다는 생각이 느껴짐.
그리고 단일화시에 누구 부시장, 누구 마사회 회장, mbc사장 등등 뜬금없는 말들이 전해지지만 주장만 할 뿐 증거는 없음.
중요한 것은 김은혜와 단일화 했을 시 국민의 힘에 입당 요구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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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하고 결과만 좋았으면 입당은 가능할 껄로 보여졌음.
현재는 망가진 상태고 가세연과 서로 물고 뜯기 바쁨.
나야 보고 느낀거라 내 생각 그대로 써봄.
김은혜 측에선 3번 토론 응했고, 강용석에게 사과는 하지는 않았지만 중소후보인 강용석에게 충분히 할만큼은 했다고 생각 함.
초창기는 깠지만 협상후부턴 노력했으며 그런 노력이 패배로 돌아온 이상은 김은혜나 그쪽 캠프도 가만히 있진 않을거라 사료된다.
정치는 강약약강임. 김은혜는 할 만큼 했음.
여하튼 이준석이 경기지사 망하게 한 1등이고 다음 후 순위는 강용석이다.

요즘 돌아가는 상황보니까 왜 강용석이 감옥 갈 것처럼 보인다.
왜 잠잠하나 생각했는데 오늘부터 강하게 드라이브거는 걸로 봐서는 강용석도 얼마남지 않았네.
꼬봉 목케이도 불쌍하구나.
목k야, 인생은 스스로 개척하는거지. 누구가 좋아보여서 좋은 줄타고 편하게 가보자는 썩어빠진 사상은 어디서 배워먹었누.
용석이와 손잡고 무상급식이나 먹고 인생 쓴맛 배워봐라.
수고해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