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냥 두세걸음 뒤에서 지켜보는중.
강대장&목케님 응원하는 맘은 여전히 변함없지만
과몰입은 심신이 괴롭고 지친다
내가 믿고 지지하던 자유우파 자체에 환멸을 느낄것만 같아서
그동안 믿고 응원하던 것들이 너무 쉽게 무너져 내리고
이제 그 밑바닥은 시궁창 같은 저격과 개싸움판으로 바뀌어있네...
더 멀리 더 오래 날기 위해서 시간을 갖고 기다려보자!!! 그런다
산적한 먹구름같은 의혹.가쉽들도 어떻게라도 결론이 나겠지...
마음이 지치지 않도록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기다려 보려한다!!!
결국엔 이번 사건들로 더 극명하게 드러나게 되겠지
찐자유우파와 자유우파를 내세워 사리사욕만을 챙기려던 사람들.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는 시간.
모두 건강하고 힘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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