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또 휴갤할예정이긴하지만..
그나저나 실베마냥 한얘기 또하고 또하고 하시는 그분 아직도 그문제에서 퇴갤 안하시고 계신거같은데...
참...
아래는 요즘 꽂힌 노래임
근심 쌓인 순간들을
힘겹게 보내며
지워버린 그 기억들을
생각해내곤 또 잊어버리고
''이제와 뒤늦게
무엇을 더 보태려 하나
귀 기울여 듣지 않고
달리 보면 그만인 것을
못 그린 내 빈 곳
무엇으로 채워지려나
차라리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그려가리''
- dc official App
게이 바빴구나~~ 직장동료한테뒷통수맞아서 힘든 요즘 이 노래로 지친마음 달래볼께 담에 또보자 자주와라
많이 힘들었겠다! 힘내!!
옛날노래들 가사가 예술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