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비용은 공동 지출하고

나머지 분배 비율 5 : 4 : 1정도 합의하고


32는 거기에 자기의 의견을 선거에 적극 반영... 토론내용도 정리해서 불라불라

현장에서 진행도 불라불라.


강대장은 내가 후보인데 내가 주도권 쥐고 토론내용도 내맘대로


목ㅋ  - 강형님 하라는대로 머리박고 하겠습니다.



32- 아니 추켜세워주고 (선거전략)

     선거 도중 추가로 명품도 입히고 지출해서 예상보다 남는게 없는데

     자기 맘대로 하네?

     에라이.....


 

결론 

처음부터 선거에서 이길 생각은 별로 없었고

22억 어떻게 분배할건가에만 관심을 가진듯.

그러니까 수원비행장에서 발대식하던날

뒤로는 법인으로 1억씩 이체하고  32는 제이제이 대표 사퇴하고 바지 사장 넣고

생쑈를 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