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얼마 가져다 쓰고, 누가 뭐사고
이런게 문제가 아니라

페이퍼 컴퍼니를 동원한 대표이사 배임횡령이 메인 이슈 같은데

좃된거 알고 쫄았는지

물타기 졸라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