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은 가세연소속 연예인이었다."

그동안의 발작이 사실 이 한 문장에 다 들어있음.

최초 투자지분이고 뭐고 다 떠나서
그대표는 강용석을 소속 연예인 정도로 생각하고 굴린거임.
하루에 두시간 이상씩 출연시키며 월 500만 주고 굴리는
가성비 뛰어난 연예인으로 생각한거임.

사실 하루 2번 20일이면 40시간 방송이고,
시간당 12만원씩만 쳐도 480만원이다.
슈챗 30만원만 터져도 그 돈 뽑고도 남는다.

그래서 나름 매니지먼트도 하고,
소장님소장님 추켜세우며 이미지메이킹도 하고,
옷도 사입히고, 투자를 한다고 했는데
계약서를 안써놔서
이 연예인이 그냥 소속사버리고 런했다고 생각하는거임.

매니지먼트사가 연예인 데리고 있는 이유는 단 하나. 돈임.
돈벌려고 투자하는거임.
우리가 볼때는 이미 강용석이라는 이름으로
가세연 벌만큼 벌었는데 더 벌고 싶은거지.

가세연 적자, 김대표 빚 많은데 뭘 벌만큼 벌었냐고?
이런건 얘기할 필요가 없는거임.
그냥 경영을 방만하게 하고 잘못된 사업에 투자한거임.
지난 5년간 가세연은 강용석이란 컨텐츠를 놓고 손익을 따지면
존나 이익본거 맞음.

어쨌든 방만한 경영으로 적자가 어마어마하게 쌓인 걸
이제 좀 만회하려고 뮤지컬도 안한다했는데,
이게 웬일.
소속연에인이 빠지니 수입이 줄어드네.

그런데 그 연예인은 따로 기획사 만들어서 돈번대.
존나 빡치겠지?
그런데 보니 그 기획사에 목케이가 관여했네?
또 존나 빡치겠지?



다들 생각하고 있을 이야긴데 손가락풀겸 좀 길게 써봄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