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번 가세연 사태때문에 알게됐는데 뭔 요구를 그렇게 해댑니까?

아이패드를 요구하고 마사회 사장? 그것도 요구했다면서? 

농담이라도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 정치인이 넌지시 그런거 하고싶다고 내비치면 밑에있는 사람들은 그냥 농담으로 넘길수 있겠소?

얼마나 압바감 느끼겠냐?


그리고 할배가 김세의 대표님 음향팀 직원을 발로 찬적도 있다면서? 

그 거만하고 아랫사람들 하대한다는 김무성도 누굴 팼다는 뉴스는 못들었다

일하고있는 직원을 왜 패냐? 사람 수준하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