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할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번 가세연 사태때문에 알게됐는데 뭔 요구를 그렇게 해댑니까?
아이패드를 요구하고 마사회 사장? 그것도 요구했다면서?
농담이라도 어느 정도 영향력 있는 정치인이 넌지시 그런거 하고싶다고 내비치면 밑에있는 사람들은 그냥 농담으로 넘길수 있겠소?
얼마나 압바감 느끼겠냐?
그리고 할배가 김세의 대표님 음향팀 직원을 발로 찬적도 있다면서?
그 거만하고 아랫사람들 하대한다는 김무성도 누굴 팼다는 뉴스는 못들었다
일하고있는 직원을 왜 패냐? 사람 수준하곤
또라이 ㅋ
차명진 관상 봐라. 피해야 할 상이다.
그럼말 한 적이 없다 이좌빠야 선동질그만해라
뭐가 없어 방송에서 지입으로 말했다는데
14.55아. 김세의 엠비씨 사장도 진담이냐? 애초에 농담을 엄청 심각하고 진지하게 뻥튀기 시킨게 세의다. 권한도 없는데 무슨;
농담을 다큐로 받아 방송하는 또라이가 한 말을 또 다큐로 받네
농담을 꼭 이렇게 해야함.. 사실이라도 무슨 무리한 요구도 아닌데
마사회장 경기도지사가 임명권한 없는데 당연히 농담으로 안들리면 김세의 mbc사장도 진심이란 소리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왜 뉴스로 안올리지?ㅋㅋㅋㅋ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