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링크.

아무리 갤이 선거자금 갤로 바뀌어도 뉴스참견은 해야겠음.
참견의 목적은 이상한 뉴스해석을
그니마 정상적인 시각으로 보자는데 주목적이 있기때문이다.

간단한 두번째 참견은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으로 인한 조위금 지급거부 뉴스.

피해자가 현재 실종으로 처리되어있고,
사망선고가 되어있지않아 조위금 지급이 안됐다고
엉뚱하게 국민연금공단이사장을 비난한다.

이 사건의 경우, 사망선고가 되지않아 실종처리되어있고,
이런 경우에는 가족관계등록법(84조)에 따라
증빙 서류로 진단서 등을 첨부할 수 없는 경우
관공서의 사망증명서 등 대체 서면을 제출하면 된다.
하지만 해경에서 사망일자가 적힌 서류를 발급해주지 않아서
실종선고가 돼 있는 상태이다.

불쌍하니가 그냥 조위금 지급하라는것은
법과 규정을 어기라는 소리나 마찬가지이다.

이 사태에 있어 문제가 있는곳이 국민연금공단인가
아니면 해경인가.

항상 이야기하지만 고민좀 하고 까자. 무슨 고민정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