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튜브 멤버들 보면

베네수엘라 상황이 남얘기인줄 알았는데

바로 우리 옆집에서 일어나는 일임을 실감하게 됨.


차베스 죽고 나서 마두로 집권하는데

개판치고 비리 부패로 헤쳐먹어도

국민들은 계속 지지 (현금 살포 해주니까)


그동안은 이런 맹목적인 추종 현상이 옆동네 민주당쪽 얘기인줄 알았는데 바로 가세연 눈앞에서 펼쳐지고 있음.

인간은 정말 나약한 피조물임을 맞는 듯.


그러나 이를 교묘히 이용하려는 수많은 세력들이 주변에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인지해야 할 듯.


그런면에서

기존의 잡놈들 다 쓸어버리고

국민 전체를 개조시킨 박정희 대통령이 갈수록 더욱 위대하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