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밝힌 이유를 추정해보자. 

이름 : 김능환 (경기고-서울대) 

법리를 초월한 한일징용 배상금 판결로 
한일관계 파탄의 원흉. 

대법관 나오고 전관예우 안하겠다고
편의점 차렸다가 5개월 만에 율촌행. 
(강변은 한 달이라 그랬는데, 
  나무위키는 5개월이라고 그러네) 

당시 좌빨 특유의 언플은 오지게 했음.
(우리법 연구회 출신 같은데..)

근데 그 다음해 차남이 자살함. 

경기고-서울대 선배에다
차남이 자살까지 한 비극이 있어서 
언급 안한 듯..

행위만 보면 비난받아 마땅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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