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정치적으로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옳지못한 방향이어도 나름대로의 가치관을 갖고
행동한 것이었다면

지금 1032를 보라.
이건 신념, 대의 이런것과는 전혀 무관하다

선거에 완주했다는 이유로
사람하나 완전 매장시키겠다는건데
이게 진짜 사람새낀지..

정상인의 범주에서 한참 벗어나지 않음?
이상한 논리로 사람들 선동하고
싸움구경 하러 온 사람들로 편 가르고
너무 기가 막힌다.

맞춤형으로 차라리 죽여달라고 할때까지
개패듯 패고싶은 심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