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들이 모금한돈 내돈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거지.

자기 능력에 대한 대가라고 생각하는 녀석이다.


제정신 박힌 사람이면

그렇게 못한다.


가세연 쓰레기 3총사보면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은 다시 써져야 한다.


전두엽은 날아갔고

돈만 보면 미친듯이 헉헉거리는 편도체의 본능만 남아있는 녀석들이다.


인간의 양심과 이성은 어디로 갔을까.

정말 법적으로만 문제 없으면 인간은 아무 죄책감없이 살수 있을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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