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강변도 좋고 목케이도 좋고 김변도 좋고 김부장도 좋다.


물론 이중 정치인은 둘 밖에 없지만


내가 정치인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해 말하자면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다. 욕심은 가장 인간다운 본성이다. 이 기본적인 인간의 본성을 인정하지 않으면


세상에 이해 할 수 없는 일이 너무 많다.


정치인도 인간이다. 정치인도 욕심이 있다. 성인군자가 아닌 이상 누구나 개인적인 욕심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나는 욕심이 있는 인간일 뿐인 정치인을 온전히 믿지 않는다. 


정치인들은 누구나 다 썩을 수 있다. 다만 나에게 혹은 우리 사회에 득이 되느냐? 해가 되느냐?


이게 내가 보는 정치인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우파 정치인은 해먹어도 사회를 망치는 짓거리는 하지 않는다. 좌파정치인은 해먹으면서 사회를 망치는 짓거리만 한다.


똑같이 해먹을 바에는 사회를 망치지 않는 우파 정치인을 좋아하고 지지한다.


이런 의미에서


나는 지금 누가 맞네 틀리네 누가 해먹었네 안해먹었네 이런 논쟁으로 에너지 낭비하기 보다는


강변 김변 모두 응원한다.


둘 다 우파 사상으로 무장한 정치인이기 때문이다.


또한 목케이도 응원하고 김부장도 응원한다.


둘 다 우파 사상으로 무장한 유튜버이기 때문이다.


누가 얼마나 해먹었건 관심 없다.


누가 됐건 간에 좌파적 마인드를 드러내는 순간 나는 지지와 응원을 철회할 것이다.


다만 서로 싸우기 보다는 각자 갈길 갔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서로 화해하라는 말도 안한다.


서로 각자 자기가 피해자라고 생각할 테니.


피해자 보고 먼저 사과하라는 말은 정말 받아드리기 힘들테니. 누구보고 사과하라는 말은 안한다.


그냥 서로 욕하지 말고 각자 갈길 가길 바란다.


나 같이 방송 모두 보면서. 서로의 시각 차이를 이해하면서 각자의 방송 모두 응원하는 사람이 있으니.


그냥 서로 각자의 자리에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