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놀때 자기들이 주류에 낀 것 같고..

그 정신 승리하는 재미가 쏠쏠했나봄..

그래서 미련 못 버리고 계속 비비적 거리는 중..

아예 저쪽 마을 언급 자체를 못하게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