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아니면 아무거도 아님
같은 편 아니면 철저히 밟아서 굴복시켜야 할 존재임

그리고 여교사 사건을 말 하는데 "얼마나 큰 대물이 들어갔길래 터질 수 있는지 그거 참 궁금하네요, 전 정말 아무거도 몰라요" 이딴게 재미있을거라고 드립을 침?

개인적으로 강용석 권유 이승훈 등등의 인간 같지도 않은 배신 행위에 실망해서 김세의 편을 들고는 있지만 그 셋만 아니었다면 지금 오히려 김세의의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고 배려하지도 않는 일방적 소통 방식의 문제 및 비인간성에 대해 까고 있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