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의 : "학생과 성교를 했네요. 다른 말로 성관계... 나한테 섹스 섹스 그만 언급하라고 지적하니까 단어를 바꿔 봤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신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식으로 밖에 소통이 안되는 독고다이 타입임 (어떻게 보면 변희재와 닮은 꼴)

김세의의 태도변화는 오로지 절망적인 상황까지 내몰렸을 때 불가피한 순간에서 밖엔 기대할 수 없음

지금에서야 하는 말이지만 목k도 그걸 아니까 그렇게 무리해서 딜 박을려다가 역으로 당한거 아닐까 싶기도 함

김세의 : "저를 겪어 보이도 않고 저를 평가하지 마세요"

이 말대로 우리는 김세의의 반듯한 외모 정도나 알지 그 내면은 모르니까 강용석 권유 이승훈 3명의 배반 행위를 이해하기 힘든 것일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