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자기 자신의 부족함과 잘못 그리고 착각은 인정하지 못하는 사람이고
무조건 상대방 헐뜯을 꺼리만 찾으면서 자기 합리화 하는 인간이라
백퍼 또 무슨 되도않는 깔 꺼리를 찾아서 조낸 부풀리고 동네 방네 떠들면서
자기만의 소름돋는 방식으로 비슷하게 욕구불만 발정난 할매들에게 우쭈쭈 위로 받으며 힐링할텐데
이번엔 또 무슨 기괴한 행동으로 인간성 드러낼까 그것이 궁금하다

사람 절대 안바뀐다. 반평생을 저래 살았으면 앞으로 남은 인생도 혼자 발정나서 껄떡대다 까이고 욕하고, 까이고 욕하고 그 지랄 하면서 살다 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