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가 없어...
우린 끝난 거니?
널 제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넌... 낯선 눈빛과 몸짓들...
첨 내게 보이네...
한다고 했는데...
많이 부족했나봐...
하긴 그랬겠지...
불확실한 내 미래는...
네겐 벅찬 일이겠지...
바보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
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
그 때 내 머리위에...
쏟아지던 햇살...
그 하나까지도...
잊지 않을게... 영원히...
기억해....
무슨 말을 할까?
널 보내는 지금...
애써 난 웃지만...
사실 난 겁내고 있어...
다신 널 볼 수 없기에...
바보같은 꿈을 꿨어...
우리만의 집을 짓는 꿈을...
너의 미소 널 기다리며...
서성대던 공간과 그때...
내 머리 위에 쏟아지던 햇살...
그 하나까지도 잊지...
않을게 영원히...
부끄러운 눈물...
흘러 어서 빨리 떠나가...
초라한 날 보기 전에...
냉정한 척 해준...
니 고마운 마음...
나 충분히 알아...
어서 가...
마지막 돌아서는...
떨리는 너의 어깨...
안스러워 볼 수 없어...
많이 힘들었겠지...
니 어른스러운 결정...
말없이 따를게...
어느 커뮤니티에서 ............................
ㅇㅈ
징그럽네ᆢ닭살 - dc App
이제 주말 방송에서 저주하는 단계로 가겠네
저놈의 쩜세개 ...
기억해.... (점4개)
ㅅㅂ 소오름 악마는 디테일에있노ㄷㄷ
한심한 인간 중2에 머물러있는 눔
하루이틀 겪어보냐? 백퍼다 저렇게 시동 걸고 적당한 껀수로 욕하면서 심화 발전 시켜나가는거 패턴이잖아
왜 무섭냐
우야노. 우야노.. ㅠ 슬피데이.. 우리 대푯님!! ㅋㅋㅋ
저래서 일욜에 데이트없이 집구석 쳐박혀 갤질하며 악을 썼구나 ㅋㅋㅋ
사춘기 소년인가봐
본전생각나겠노
7시 라이브에 우린 대푯님만 보고 갑니다~~챗 마구마구 올라올 듯 ㅋㅋ
3단계의 서막 그녀에 대한 가세빠줌들의 쉴드해제 총공격태세
여자들 남자가 저런 글 쓰면 더 도망가지않냐? ㅋㅋ세망구들이야 울겟지만 ㅋㅋ
졸라웃기다 이미 전화 카톡 다차단당했을듯ㅋ
여름은 조타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