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고쳐쓰는 것 아니라더니

천박한 근본은 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배려하고 마니마니 추켜세우면 꼭 이런 일이 벌어집니다

제가 등돌리면 얼마나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사람인지 잘 알텐데

참으로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