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도 살면서 여자문제로 속상한 일이 있었을거고 앞으로 있을지 모르는 일이며. 친구.형제.누이 모든 인간이 겪는 일이다.

마음아픈사람 그런걸로 희화회 하지말자. 같은사람이잖냐. Private 문제로 사람 조롱하면 안된다.

이별로 낙담한 사람 골리거나 충고랍시고 꼰대훈수 놓는일은 잔인한 행동이다.

이런문제 그냥 모른척하는게 모든이가 알고있는 상식적인 태도아니냐. 위로고 조언이고 뭣도 모르는 우리보다 세의 아끼는 사람이 넘치게 해줄거니 모른척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