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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런데 인제 문제가 뭐냐면
     장OO,김OO,서OO 다 보통분들이 아니에요
      이 분들이 그 각서를 윤석열 캠프 고위당직자한테 보여줍니다
      이준석이가 이런 작자라고

강:보여준 정도가 아니라 이런 겁니다

김:녹음까지도 다

강:녹음도 다 듣고 뭐... 그 각서를 사진을 찍어서 그 사진을 보내 준 거에요
     각서는 자기가 갖고 있고
     그러니까 윤캠프 고위당직자 윤OO가

김:우린 사실 누군지 다 알아요

강:다 누군지 압니다

김:엄청 유명한 사람이에요

강:윤OO가 저걸 받았어요

김:참고로 윤석열 캠프의  고위당직자.어마어마하게 고위당직자라고 하면.. 윤석열 아닙니다
     윤석열 캠프의  고위당직자인데 윤씨입니다.윤씨

강:그러니까 오해하시면 안돼요

김:오해하시면 안됩니다

김:윤석열 캠프의 고위당직자라고해서 윤석열 아니야? 아닙니다
    윤석열 캠프에 있는  윤OO,윤씨의 성을 가진 고위당직잡니다
 
                   중략

강:그러니까 이 양반이 이거를 어떻게 하기로 했냐
    그 때 싱횡을 보니까 이준석과 윤이 굉장히 치열하게

김:안철수 이슈로

강:치열하게 하고 있었던 상황이니까
    아 이건 차라리 윤캠이 더 필요로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한 거 같애요
    그래서 하여간 저 사진을 전달했다는 거 까지는 아는데 그 다음부턴 모릅니다.저희는
    전혀 몰라요.그 다음엔 전혀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데
   


영상 51분 30초쯤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