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 사이코 드라마 기대하는 애들 많은것 같은데 오늘은 아닐거다
주말이 고비 아닐까?
예전 그 사람 때도 주말 개인방송에서 본격 시작 했던것 같던데 
주말에 나이 50 가까이 쳐먹고  애들 입맛 인스턴트로  밥 먹다 문득 머리속에서 지 혼자 꿈꿨던 첫째, 둘째, 손자 이름까지 떠오르면서 환장하겠지 
스칼렛위치로의 변신은 주말이나 되어야 기대할 수 있을듯

그리고 평일에는 스텝들 상대로 화풀이 하면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