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떨어져서 봐.


누구 누구의 빠가 되지 말고


한발 떨어지면 보이는 것들이 있고


이해되는 것들이 있다.


나는 서로의 주장을 다 들어보다 보니 서로 어느 지점에서 감정선을 건드렸는지 알 거 같다.


그 문제를 푸는건 각자의 몫.


지지자들은 그냥 지켜봐야지..


어제도 얘기했지만.


좌파든 우파든 정치인이건 일반인이건. 욕심대로 움직이는 일개 사람일 뿐.


다들 너보다 훌륭한 사람들이 아니야.. 너희와 똑같은 일개 사람들일 뿐이지...


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빠가 된다.


난 한발 떨어져서 우파 목소리내는 사람. 우파 정책을 내 놓는 사람 다 응원한다.


그래서 난 강변도 김변도 목케이도 김부장도(연예부장 아님^^) 다 응원한다..^^


다들 에너지 낭비들 하지 마...


정신건강에 안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