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사기꾼 마누라년 있는데
그 마누라년이
교회에  완전 미친여자거든

집에서  매일  가정예배 드리고
주일예배는 한번도  빠지지 않고
자식들은 위해 또 그렇게 열심히
기도한다던데

근데  그속을   까고보면
진짜  믿음이 아닌
가짜  믿음이거든

왜냐면
하나님 이름 더럽게 팔아처먹으면서
자기인생  편하게 살라고
항상 기도제목이
돈좀 많이 벌게 해달라  임

근데  그년 집구석 재산이  거의
90억 가까이 된다고함
아주 돈독오른  년이지

근래에  사기꾼 남편이
여기저기 쏘다니며 노인들 상대로
억단위로 사기처먹은거  있는데

마누라년이 회개 기도는 안하고
제발   남편 사기행각 걸리지 않게
해달라고
매일 새벽기도  나간다고 들었음
미친년

근데  명품가방은 또 그렇게  밝힌다고 함
속물적인 년

예전에  친한 교회지인이  그 마누라년한테
도움 받은게  있어서
선물을 해주고  싶은데 뭐 필요하냐
물었더니
천만원 넘는  가방 요구하더래

그  교회지인도 그 마누라년
돈밝히는년이라고  욕엄청 했다더라

그 마누라년  추악한탐욕의  썩은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같은 교회 사람들도
뒤돌아서면  항상 욕한다고함

요즘  그 마누라년 교회에 안나오길래
교회 사람들 한테 물어보니
사기꾼 남편이랑 해외여행  갔다고함

사기꾼 남편이 몇억 삥뜯은
돈으로 엄청 즐기며
좋은 음식은 다 골라 처먹었는지 살이 디룩디룩
쪘데  
  
노인들 등쳐서
사기친  돈이 한 10억 넘는다고 들었거든
그래서 자식들  유학도 시킬예정 이래


근데 사기꾼남편한테 돈뜬긴
사람들이 거의  가난한 노인들이
다수라 이도저도 못하고 있다고

진짜 하나님께 벼락맞아  뒤질 부부라고
교회 사람들 다들 뒤에서 욕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