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야 32자체가 남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유아기적인 성격때문에 그런걸로 아는데, 부정선거 소송하는 분들이 너무 나선다고 32가 훼방놓은건가? 어느 순간서 부터 소송하는 변호사들 욕하고 부정선거는 가세연꺼라고 막 주장하고 민경욱의원 등과 틀어지던데, 32는 부정선거 안 믿는거 같다는 생각이 요새 드네, 그냥 이슈끌려고 그랬던거 같아서 몹시 기분이 상하네,부정선거 때문에 가세연 보던 사람도 많았는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