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톨이가 되어가던 세의에게
구세주가 온 거마냥 들떠있던데

내가 보기엔 그냥 슈퍼 관종에
영부인도 가세연도 이용해먹을 대상으로 보는거 같음

세의가 궁지에 몰리니 계속 악수만 두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