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도 서로 챙겨놓고 상대방을 욕한단 거지
지금까지 나온 의혹을 보면
강변 회사 5억
세의 회사 4억
권유 회사 4천
세의 현수막 업체 의혹
이촵, 권유 펠리세이드 2천
요 다섯가지로 압축되는데
여기서 돈을 챙긴 사람은
강변, 세의, 권유로 보이고
차명진, 김소연, 크로커다일은
아직까지 돈 관련 의혹은 안 나옴
물론 합법적으로 처리했겠지만
받아먹은 놈끼리 서로 저격하는게 웃긴일이지
난 세의가 가세연 직원 동원해
무료봉사 해준줄 알았고
권유도 잠도 못자고 새벽까지
무료봉사 해준줄 알았음
둘다 돈 받았단 얘긴 일절 안하고
본인이 강후보를 위해 얼마나 고생했나만 생색냈으니
당연히 그런 줄 알았지
근데 까고보니 엄청 챙겼더만
(강변이 이들에 빚 진게 없는 점은 다행)
결국 본인도 떳떳하지 못한 주제에
상대방은 비리 투성이라며 서로 저격해댄거였으니
좀 웃겼음
세이 6 억 아니야? - dc App
가세연 1억, JJ 3억이래. 물론 확실한건 아님
아니야 아래 금액이 맞는데 졸라 웃긴건 부가세도 따로 챙김.
그 둘은 많이틀린데 한명은 깽판치고 몇번 유세하지도않고 인원철수시킨거고 또 다른 한명은 서명부터 끝까지 다 한거고
서로저격? 이쪽만 당하는 입장인데? - dc App
세의는 그만한 용역을 하고 받았고 다른 것들은 한게 없음.
용역을받은 영수증은있고? 하다가 지 맘에 안들어 때려처서 손해끼쳤으면 토해내고 보상하셨나
보름일하고 도망간건 신의 한수 - dc App
영상이 남아있자나 최국출연한거,의상비며
중간에 깽판치고 철수하고 돈은 쳐 받다니 양심있나? - dc App
이미 받았는데 깽판쳐도 상관없지 그래서 원래 용역은 마지막에 잔금 주는건데 모럴자체가 없었지.
나하고 비슷한 생각 가지고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