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도 서로 챙겨놓고 상대방을 욕한단 거지

지금까지 나온 의혹을 보면

강변 회사 5억
세의 회사 4억
권유 회사 4천
세의 현수막 업체 의혹
이촵, 권유 펠리세이드 2천

요 다섯가지로 압축되는데

여기서 돈을 챙긴 사람은
강변, 세의, 권유로 보이고

차명진, 김소연, 크로커다일은
아직까지 돈 관련 의혹은 안 나옴

물론 합법적으로 처리했겠지만
받아먹은 놈끼리 서로 저격하는게 웃긴일이지

난 세의가 가세연 직원 동원해
무료봉사 해준줄 알았고

권유도 잠도 못자고 새벽까지
무료봉사 해준줄 알았음

둘다 돈 받았단 얘긴 일절 안하고
본인이 강후보를 위해 얼마나 고생했나만 생색냈으니
당연히 그런 줄 알았지

근데 까고보니 엄청 챙겼더만
(강변이 이들에 빚 진게 없는 점은 다행)

결국 본인도 떳떳하지 못한 주제에
상대방은 비리 투성이라며 서로 저격해댄거였으니

좀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