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이후의 블랙시위, 국투본과
그 연구소와의 갈등 및 부정선거 재검표 및 재판에 관
련된 통수와 뒷담.
왜 각각 자기 주관의 부정선거들만 챙기려들었고
서로의 지역구들은 신경도 써주지 않았던 것일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 연구소와 달리
국투본및 황교안,민경욱 쪽에선 꾸준히 재검표와
재판에 참관 해왔었다.
너무도 확고한 세력에 그 대표 숟가락에
이득이 없다고 느낀듯 하다.
재검표 및 재판기일에 왜 법원 근처에도 안갔었고
언급조차 없을까.
소송을 가세연 주도로 했고 법률대리인을 강용석및 법무법인 넥스트로로 했는데 법률대리인을 바꿨으면 거기에 대한
언급도 있었을텐데.
강용석과 달리 왜 대표는 단 한마디의 언급도 없는 것일까.
황교안과는 달리 민경욱에 대한 언급은 1도 없을까.
●당연하다. 자기주도가 안되니 욕했고
더는 실익이 없어서겠지.
반면에 황교안과는 직접 부딛힐 일이 없었기에
장사한거겠고.
종합적으로 보면 리간질연구소의 부정선거 스탠스는
그마을과도 같은것이다. 아예 언급조차 안한다는것.
새보수계들과 중앙선관위들에 찍히면 안되니
더는 언급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겠지. 정치꿈나무 김남매.
아래 여명숙의 발언에서 힌트를 찾을수 있겠다.
p.s 반면에 61지선 경기도지사 선거소청한 강용석은
후보 당사자이자 소송제기하게 되면 자연스레
국투본쪽과 변호사들과 닫게 되있어서
또 리간질연구소 발작이 의심도 안든다.
돈이없단다 들은얘기지만 강변사비로 진행중이라던데 - dc App
여명숙 빠는 용세기 졸개는 꺼지거라 수원농대나 용세기나 침묵한건 거기서 거기 어딜 부탕질 치려고 잔대가리 굴리니?
그마을 여명숙 나오면 발짝 시작 - dc App
니들은 빨아도 좀 골라서 빨그라 용세기 세기 체면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