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회고하면

경기고 출신들이 

부심이 과함.

심지어 평준화된지 한참되고 나서 들어간 녀석들인데


이상하게

다른 과거 명문고보다 부심과 뽕이 많이 들어가 있음.

학교내 동문회도 오버질 장난아님.

또다른 공통점은 돈과 여자 무진장 밝힘.

물론 개인간의 차이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