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니 눈빛도 또렷하고 말도 똑부러지고 카메라를 씹어먹더라 김세의까지 리드하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유머 진행능력과 현란한 해설 능력 언변 가세연의 새로운 주역으로 너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