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캠 선거비용(추정가능한)?
1. 유세곡 3억, 유세차 1억? JJ컬처?
영상찰영팀 등 업무 1억? 가세연.
공보물 + 현수막 = 5억? 준-컴?
기타 선거잡무비 5천? 목케이?
경기도지사 후보 기탁금 5천.
도대체 뭐가 이상하다는 거냐?
2. 그외 TV토론 2회 등 비용?
선거준비를 위한 선거외비용?
후보 강용석, 후원회장 김세의, 본부장 권유.
계좌관리는 후원회장과 회계책임자.
후원계좌 잔여비용은 국고환수.
3. 김소연이 악날한 것은 강캠 전 대변인으로서,
현직 변호사라는 인간이 사실이 아닌 추정으로
냄새만 풍기면서 협박만 하고 다닌다는 것이다.
문제가 있으면 사실관계 밝히고 고발하라고!!!
비겁하게 면피용으로 애매한 떡밥만 던지지말고!!!
4. 확인이 필요한 내용은?
현수막, 공보물 등의 계약내용과 집행내역.
후원계좌 잔여금과 국고한수된 금액은?
강변은 후원회장 역적질로 후원금 받은것도 제대로 못 쓴것 같아서 짠하구만, 이것들이 멍백히 드러난 피해자를 마녀사냥하고 지랄들이네.
국고환수는 1.4억뿐이다
니 말이 사실이라면 계좌관리 책임자가 토해내야 되는거 맞지? 후원계좌는 후원회장 관리책임.
대충 분탕들 글 보니 확인된 금액이 12억 정도인가?
나중에 15억에 대해선 개인 소득세를 내야겠지. 강씨야 아 소득세 내면 되지 먼 상관이고 난리들이야 이러겠지만
그니까 계좌에 대한 법적책임은 후원회장과 회계책임자에게 있는 거라구요. 강변이 취한 이득이 없는데 무슨 소득세? 바보세요? 개념정리가 안됨?
그리고 얘는 선거비용과 선거외비용에 대한 개념도 모르는 애구나. 글싸기 전에 생각을 먼저하고 정리를 해야지. 선거후원금으로 개인소득 운운하는 수준? ㅋ
선거비용이 7억. 기타 선거준비비용으로 인정되는 선거외비용까지 선관위에서 인정하는 거야. 그래서 회계보고를 빡시게 하는 거고. 회계사가 바보냐? 선관위가 바보야? ㄹㅇㅋㅋ.
32책임으로 돌리다기 발뺌도 어지간하다.
이걸 회계사가 검증했냐 그냥 회계사무원이 했지. 모르는 사람이 내역봐도 이상한게 한둘이 아니다. 억울하면 법적으로 하라는거 잖아. 지지자들이 법적 무결함을 증명하라고 하냐.
그냥 준 코 와 제이제이로 간 돈의 용도를 궁금해라는거지.. 법적으로 무결하니 닥치고 조용해라? 에라 그렇게 살지마라.
인정은 뭘 인정해 그냥 기한까지 접수만 받은거지.
그니까 얘는 바보인가? 니가 인증하자나 문외한이라고. 그니까 니가 능력이 안되서 이해못하는 걸 회계자료랑 영수증, 계약서 다 까고 해명하라고? 니말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니까 문제가 뭐라는 거냐고? 회계부정이라는 거야? 계악상 비리라는 거야? 그냥 자금흐름을 니가 딱보니 이상해, 그니까 해명해라? 뭐를 해명하라는 거냐고? ㄹㅇㅋㅋ.
냄새피워 여론전으로 하꼬들 관심받고 일거리 수임할라고 발작하는거지. . 다 망해라 다죽어보자 시전이지 강신업등장에 더더욱 열폭중
그럴수도.
대변인은 한푼도 못받았으니 열 받을만하네
캠프사람 아니라매? ㅋㅋㅋ
그럼 차위원장은 바보라서 가만히 있는거냐? 지가 유세 몇번이나 왔다고?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