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치안에 대해서 자랑할 부분은, 물론 어려운 시절, 독재시절도 겪었지만 총기를 강력하게 단속하고 마약을 단속하게 단속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길을 비교적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나라가 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것은 굉장히 강력한 단속, 선제적이고 어떻게 보면 오버스러운 단속을 통해서 이루어진겁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면 검찰이 강력 즉 조폭수사와 마약 수사에 손을 뗐습니다.

그리고 경찰도 그 부분에 대한 역량을 늘리지 않지요.

그러니까 마약이 퍼지고 있고 게다가 깡패가 설치는 기미가 벌써부터 보이고 있습니다

너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단속을 안하면 거기에 대해서 리스크가 줄어드니까 이런 사람들이 설치게 되는 것이지요.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모두 같이 이거 어떻게 할 것인지, 이 나라에 대해서... 왜냐하면 총기, 마약, 깡패 잡는 거 이거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대단히 어렵게 국민들이 해놓은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의 트레이드 마크고 자산인데요

저는 이 부분이 최근 몇 년간 무너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검찰을 압박하거나 검찰에 대해서 패널티를 주고 싶은 거라 하더라도 이런 부분에 쪽박을 깨는 식으로 가서는 안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요

이거 금방입니다.

왜냐하면 한번 무너져서 깡패들 설치기 시작하면, 이 사람들 기업인이라고 하고 다닐 거고, 지금 벌써 그런 사람들 많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공권력 무시하고 다닐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책에 필요하고 이 점에 대해서 의원님께서 깊이 관심을 가져주신 점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