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설명해쥐도 못알아 먹거든. ㄹㅇㅋㅋ.

일단 후원회장이 후보자한테 갑질하고
지맘대로 휘두르려고 했다면?
후원회장이 가진 힘이 어디서 나올까?

다시한번 적어보자.
현재까지 실물 등으로 드러난 비용들로 추정하자면.
유세곡에 대충 3억들어갔다고 했었나?
그리고 유세차, 댄스팀, 사회자 등등으로 대충 1억?
그러면 4억 +@로 보면 JJ컬쳐로 입금된 금액이랑 비슷하네?

그다음 현수막, 공보물 비용 5억설 나왔었지?
이건 준-컴에 입금되었다는 5억 +@랑 비슷하네?

그다음 가세연 촬영팀 1억 +@ 였나?

그리고 선대본부장인 권유에게 5천?
이건 선거잡무비용으로 볼 수 있는 것 아닌가?

그다음 경기지사 후보 등록 기탁금 5천.

대충 현재까지 확인된 금액은 이정도네?
그러면 예상되는 추가비용들은 뭐가 있을까?
제일 금액이 커보이는게 TV토론회 2회 비용.
공약개발등의 선거준비에 들어간 비용.
선거비용으로 인정되지 않는 기타준비비용.

총 22억 중 분탕들이 말하는 12억 정도는
구체적인 사용처가 특정되는 것 아닌가?

그니까 문제제기를 하려면 회계부정이든
계약상의 비리든 근거를 적시하고 하라고.
그냥 이상하다고 냄새만 풍기면서 우기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