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늘의 사태가 뭐 용세기 책임만은 아니라고 보니까 너무 걱정들일랑 하지 말그라.

물론 용세기가 부정선거 재판에서 어느 순간부터 시종일관 무성의한게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제 와서 용세기가 할 수 있는 것도 딱히 없는 것 같아

다만, 최소한의 신의랄지, 소통이랄지는 할 수 있었는데..

마지막 순간까지 외면하며 허튼 수작질 하는데 다들 실망한거지..


용세기 입장에서 돈도 안되고, 책임만 따르는,

또는 모종의 협박이 있을 수도 있는 문제이니까

더 이상 지적질은 별 의미가 없어 보이고,

그냥 용세기의 판단을 존중하고 보내줄게


이제 용세기 출세에 지장이 되는 김소연이나 허구헌날 씹어대고

거기서 거기인 1032랑 도토리 키재기 하며 쌈박질 하고 잘 살아


아, 그리고 경기도 공약.. 그거 쌈빡했어~^^ ㅎㅎ

물론 이제는 그게 지켜질거라고는 보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