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들은 잊고 있는 것 같은데,
가세연의 초기 주장과 명분은 총선 무효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선거부정이 전 지역구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입증해야하고 이를 위해서
108건의 선거무효소송에 앞장섰던 것이다.
국투본과의 각론에서의 갈등 또한 이 부분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확전을 자제하기 위해
그간의 갈등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겠지만
민경욱을 중심으로 친위세력화된 국투본은 부정선거
투쟁의 중심에 민경욱을 두기 위해 가세연의 역할에
대해서는 애써 무시하며 투명인간 취급하려 하기도.
강변을 중심으로 한 가세연의 역할과 공로는
108건의 지역구에서 제기한 선거무효소송을 통해
보존되어진 투표용지를 통해 여전히 유효하다.
강변의 최근 부정선거 관련 언급과 같이
이제는 검경의 강제수사권이 필요한 시점이고
민의원 재판 판결문에서의 판사의 요구처럼
총선 무효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의혹이 있는 전 지역구에 대한 수사 개시가 요구된다.
영웅이 되기 원했던 퍼스트 펭귄, 민의원의 역할은
대법원 판결로 마무리 되었지만,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한
강변의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쉬운 점은 강변의 안전이별과 역할분담을 위한
노력을 외면한 세저리 김세히의 분탕질과 이간질에 있다.
김세히와의 법적인 문제들을 잘 정리하고
강변이 이전과 같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그리고 좋은 결실을 맺어주기를 바란다.
단기간에 결판 나는 싸움이 아니었고 재판은 드라마에 나오는거 처럼 극적이지 않다. 긴싸움이라는거 어느정도 예상은했었고 이제는 다음 단계를 준비하고 나아가야된다고 생각한다 - dc App
맞아. 강변도 다음을 생각하며 준비하고 있으니, 말을 아끼는 거겠지.
내가 강변 방송을 보면서 깨달은게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는거 같지만 그 결실은 결코 빨리 맺어지지 않는다는거지. 내가할수 있는 일을 해놓고 그결과는 기다림이고 기다려서 나온결과가 만족스럽지 못하면 또 최선을 다하는거지. - dc App
그거지. 그게 지혜로운 거야. 현생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단번에, 순식간에, 모든일이 이루어지는 기적은 존재로서의 한계로 인해 인간의 힘으로는 불가능하지.
에이씨 눈물나노 이래서 32가 넘 밉다.
오늘도 좋은 하루
오늘도 좋은 하루
우리 갤 모든 갤러들이 이 글을 잘 이해 했으면 좋겠다. 분명 같이 듣고 같이 봤는데 강대장의 뜻을 이해 못하는 갤러들이 아쉬워.
힘내자.
좋은글이고 이글 강변 제보메일에 꼭 보내줘 그래야 강변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더 일할것이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