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탕들은 잊고 있는 것 같은데,

가세연의 초기 주장과 명분은 총선 무효를 끌어내기
위해서는 선거부정이 전 지역구에서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을 입증해야하고 이를 위해서
108건의 선거무효소송에 앞장섰던 것이다.

국투본과의 각론에서의 갈등 또한 이 부분에서
비롯되었다고 할 수 있다.확전을 자제하기 위해
그간의 갈등에 대해서는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겠지만

민경욱을 중심으로 친위세력화된 국투본은 부정선거
투쟁의 중심에 민경욱을 두기 위해 가세연의 역할에
대해서는 애써 무시하며 투명인간 취급하려 하기도.

강변을 중심으로 한 가세연의 역할과 공로는
108건의 지역구에서 제기한 선거무효소송을 통해
보존되어진 투표용지를 통해 여전히 유효하다.

강변의 최근 부정선거 관련 언급과 같이
이제는 검경의 강제수사권이 필요한 시점이고
민의원 재판 판결문에서의 판사의 요구처럼
총선 무효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의혹이 있는 전 지역구에 대한 수사 개시가 요구된다.

영웅이 되기 원했던 퍼스트 펭귄, 민의원의 역할은
대법원 판결로 마무리 되었지만,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한
강변의 투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쉬운 점은 강변의 안전이별과 역할분담을 위한
노력을 외면한 세저리 김세히의 분탕질과 이간질에 있다.
김세히와의 법적인 문제들을 잘 정리하고
강변이 이전과 같이 자신에게 주어진 소명과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기를, 그리고 좋은 결실을 맺어주기를 바란다.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56cbef7080d562cdf9363546479eb5629279b550ca183cae2bee525d90ec146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e156cbef7080c542cd89363546479ebbd02534fb23c3158100fd005a03f42db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