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부정선거 해서 최고
이득 본 사람이 용세기 10세희 아니냐?

그리고 계속 싸우다 민경욱이 다시 가세연 나와?

또 우리는 끝까지 싸운다고 항소하게
기업은행에 돈 넣으라고 하겠지.

이제 정신 좀 차려라 그 돈으로 손주
소고기 한점이나 더 사줘라.

돈 또 모아서 항소한다 치자. 그때 되면
총선 때 된다. 이미 임기 다 끝나가는데 뭔 헛짓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