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판결보고 망했다 생각하고, 맘 비우려했다.
32는 그래도 부정선거 끝까지 물고 있다.
욕하던 민경욱 의원이랑도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출연시켜서 꾸준히 자기 역할 한다고 생각한다
강용석 권유에대한 맘 이해한다. 나도 그렇기때문에...
그래도 침묵에 힘 이러면서 잠수타고, 방송을 하더라도 부정선거 입도 뻥끗 안하는걸 보니 머가리 깨질것 같다.
더이상 빨아서 될문제가 아니다.
32 잘못한건 있지만, 이시대에 우리한테 필요한건 32인거 같다.
우리는 한줌 지지자 따위가 아니고, 시청자이고 유권자야
당당히 요구하자. 똑바로 방송하라고
우리끼리만 난리 ㅠㅠ
정말 김씨가 필요한 인물이냐? 나는 아니다. 강변도 생각이 있겠지. 여태 진행해 온 사람도 강변이고. 강변이 잘못한게 있다면 입 찢어져라 욕할 인간들 널려 있지. 아직 주뎅이 제대로 못 터는 것 보면 다 이유가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