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가세연을 욕한건 산본에서의 사건인데..
만약 그 많은 경기도 공약이 말 그대로 공약으로 지켜지지 않을 거라면?
산본사건은 그냥 미풍에 지나지 않는게 아닐지?
그에 반해 이제 양산을 최종 선고일까지도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속마음을 숨긴 용세기와
부정선거 총대표 민경욱 전의원을 모시고 본격 대담을 한거는
그것도 선고가 난지 얼마되지 않는 시점에..시도한 거는
누가 더 진정한 자유우파인지 판가름 날 듯..
지금까지 가세연을 욕한건 산본에서의 사건인데..
만약 그 많은 경기도 공약이 말 그대로 공약으로 지켜지지 않을 거라면?
산본사건은 그냥 미풍에 지나지 않는게 아닐지?
그에 반해 이제 양산을 최종 선고일까지도
단 한마디도 하지 않고 속마음을 숨긴 용세기와
부정선거 총대표 민경욱 전의원을 모시고 본격 대담을 한거는
그것도 선고가 난지 얼마되지 않는 시점에..시도한 거는
누가 더 진정한 자유우파인지 판가름 날 듯..
ㄷㅅ~~인증글~
찌질한 용세기??
어~~ 너~ ㅋㅋ ㄷㅅ맞네~ ㅋㅋ
솔직히 32는 속마음을 그대로 드러낸 솔직한 바가 있다면.. 용세기는 아무 말 없이 딴전 피며 검은 속마음을 숨긴거 아니냐? 이거 이거 반전도 이런 반전이 없는데??
ㄷㅅ~ ㅋㅋ
32 민경욱 시발 한지 두서달 지났나? 돈32 낯짝 진짜 두껍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