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진술은 2013년 8월 15일 성접대  추정날에  대한 진술로 강 변호사가 꽤나 자세히 풀이함. 출처는 ㅅㅇㅎㅅ 특이점은

1. 접대여성 생김새까지 구체적 진술->대학생 타입이고 김성진도 접대녀가 붙었는데 정황상 본인이 섻톤 접대하는 입장이라 섻톤쪽을 더 신경썼다는듯

2. 김성진 문자내역에서 나온 약에 대한 진술->발ㄱㅂㅈㅈ고 4알 꺼내서 2알을 술에 타서 멕이고 2알은 자기가 먹음.

3. 성접대 현장까지 이동과정 진술->본인이 섻톤이랑 차타서 기사가 호텔에 데려가주고 그 이후 장이사한테 인수인계

4. 화두가 되는 성접대날에 대한 진술은 오늘까지고 그 이후에 일어난 각종 접대 등은 8월 4일날 추가 조사.

모든 과정에서 진술을 각종 증거자료와 함께 김성진이 잘했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