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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은 심지어 보스턴에서 
자기 컨텐츠 저변 넓히기를 시작했어. 

물론 각 방면에 좋은 인맥을 
갖고 있어야 가능한 부분이겠지만. 
아무나 할 수는 없지. 

각 분야의 초대 손님이 늘어난다? 
그 분야의 구독자들도 따라서 생기지. 
강변 채널은
정치+a,b,c 가 되는 거야.

신문을 보면 
정치가 항상 거의 일면이지만
그 다음 장은 경제 문화 예술이듯이. 

(가세연은 그게 뮤지컬이었지만..)

공격이 주는 카타르시스를
방어는 쉽게 줄 수가 없어. 

제일 좋은 방어의 수는
1차적으로는 대응을 안하고 
무시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방어하는 쪽은 뭘 해도 
공격보다 노잼이 될 수 밖에 없어. 

그 카타르시스의 결핍을 보완해줄
뭔가가 더 있지 않으면 

3분 5분 편집 방송 말고는 
할 거 없는 
걍 뉴읽남 되는 거지. 

슈퍼챗에 필수인 
1시간 라이브는 이런 건 
좆망할 수 밖에 없어. 

그러다 자연스럽게 
자기 밑천 다 드러나고 나면 
좌빨이 되지나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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