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빨들이
공수처, 이상한 선거법 밀어부칠때

그거 막으러 국민들이 국회 갔을때도
국회서 국힘 국회의원들이 그거 막기위해 싸울때도
같이 있었고

선거 패배했을때도 당대표에선 물러났지만

코로나 백신 부작용으로 죽은 사람들 자리에도
항상 황교안이 있었고 국민들과 함께했음

모든일 자기가 책임졌지 남탓 한적도 없음

한겨울에 청와대 노상서
공수처, 국민들이 투표한대로 결과 나오지 않는
선거법 막겠다고  단식하며 싸우다
혼수상태 빠지고 죽을뻔한거 다 알테고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고 호흡했음
선거 지면 미국가고 나몰라라  정치인들과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