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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te.com/view/20220728n39445

새롭게 취재한 내용은 또 있습니다. 숨진 김씨가 살던 곳 그리고 숨진 채 발견된 곳입니다. 그곳은 김혜경 씨의 비서 역할을 했던 배모 씨 명의의 다가구 주택이었습니다. 배씨 집에서 살며 카드를 빌려줄 정도로 매우 친밀한 관계였던 셈입니다. 숨진 김씨는 경찰 조사를 앞두고 불안감을 호소했고, 집이 아닌 사무실에서 숙식을 했던 것으로도 확인됐습니다.


이 집의 등기내역을 조회했습니다.
두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데 그 중 한 명이 김혜경 씨의 비서 역할을 한 배모 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