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이 답답한 날 그나마 구독자 좀 있는 그 연구소
출연해서 목소리 내고 위안삼으려
출연한거지.  그 대표와 진심 친한 인간은 없어.
까미가 전부일테지. (생각해봐. 돈으로 얽힌 사이 말곤 아예.)

이걸 또 이전부터 해외에 있는 강용석을 까기 위한
개수작이자,   선거법위반 드립 역풍 물타기쇼가 아닐까
생각해. 

선거자금 흐름과 날짜보면 그 대표 후원회장 시기에,
리간질연구소는 한푼도 안먹었다 했지만
제이제히가 그 연구소꺼라 했으니 다른 루트로 처먹은거겠지
즌컴 또한 후원금 자체 설계를 그 대표가 했다고 보여진다.

이쯤되면 진작에 고발장들고 경찰서 앞에 갔어.
(장첸이 어떤 인간이냐 jtbc에 녹취도 넘기는 인간인데
자료가 확정적이면 벌써 어디다 넘겼겠지.)

혐의 자체를 시시비비를 따지자니 법적으로 걸리지 않을수
있어서 부정선거 기각이 때맞춰 터져줘서

물타기 들어간거라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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