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버드 공부가 존나 널널하고 시간이 많아서


심심해서?


졸업하고~ 중국계 회사라도 들어갈라고?


중국인들이랑 소통하고 싶어서??


내주변 미국유학파 친구들 물어보니까


미국까지, 그것도 하버드에서 전공과목도 아닌데


3년간 중국어를 배울정도면 필요해서 배웠을거라는데?


그리고, 한국인에게 하버드는 그정도로 널널한 학교가


절대 아니란다.


근데, 학점도 그닥인걸로 알고있는데,


왜그렇게 열심히 공부했을까?


난 김용호 말이 떠올라


가세연에서 "이준석 아버지가 중국계회사에 유일하게


한국인으로 혼자 이사?자리에 등록되있다"


이거좀 수상하다.


이때 한참 화교설이 떠돌았지~


윤석열이 중국을 대하는 태도보면 바른정당계하고는


가까워지기 힘들어보이고.


원희룡때 제주도에 중국인들이 수많은땅을 사들이고


영주권을 획득한건 팩트기도하고,


하태경도 중국유학가서 북한군모자쓰고 사진찍고


김무성은, 조선족 1000만명 대려와야한다 주장하고.


중국귀한단체가 민주당이아닌 오세훈 지지선언한것도 신기하고


오세훈은 2020년에 조선족이 한국사회에 공언하는게 많다말하고.


바른정당계는 중국이랑 유독 인연이 깊은거같다??


이들의 공통점은 "부정선거는 없다"


우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