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윤석렬 정부가 강한 의지로 밀어붙여 대중을 설득을 시키고 칼같이 수사를 해서 밝혀내야 할거라고 생각한다.
미국 2020 대선을 한동안 꽤 팠었는데 그 중에 영상으로 본 제일 충격적인 증거 하나 보여줄게.
조지아 풀튼 카운티 라는 곳인데 카운팅을 다 했다며 일반 카운팅 봉사자들은 다 귀가하라고 집에 보내. 원래는 아래처럼 여러사람들이 왔다갔다 했어.
일반 시민들은 끝났다니 집에 다 갔는데 네 다섯명이 남아있어.
그 중 아래 빨간옷 입은 남자가 테이블 아래 천으로 가려져있던 곳에서 까만 플라스틱 박스 (수트케이스 같이 손잡이 달린)를 꺼내,
이런 박스가 4개 있었어.
거기에 표가 들어있었고 그걸 확 부어서 카운팅을 더 하는게 CCTV에 잡혔다.
건물이 오래된 체육관인가 호텔이었나 그랬는데 미국 선관위에서 설치했던게 아니고 원래 건물에 있던거, 우연히 저 앵글의 CCTV가 작동되고 있었고 저 사람들은 그걸 인식 못한거지.
아무튼 여러 카오스적 상황에 대한 부담과 똘똘 뭉쳐있는 거의 대부분의 권력기관과 언론들.
천하의 트럼프도 한발 빼고 백악관을 비우더라.
난 솔직히 2020 미대선 보면서 415에 대해 생각이 많아졌다. ㅠㅠ
그래도 폐기될 예정이었던 증거들 소송걸어 확보하고 2년동안 버텨준 우리나라 시민들은 위대하다고 생각한다.
헐 .....